교체할 때인지 먼저 봅니다
모든 대문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경첩만 상했다면 경첩 시공으로 끝나고, 도장만 상했으면 재도장으로 몇 해 더 씁니다.
판단 기준은 문짝 하단 프레임입니다. 각관 속살이 남아 있으면 잘라내고 새 각재를 이어 붙여 살릴 수 있습니다. 손으로 눌러도 들어갈 만큼 얇아졌으면 교체가 낫습니다.
철거는 기둥을 보면서 합니다
기존 문을 떼어내면 기둥이 드러납니다. 여기가 진짜 확인할 곳입니다. 문이 처졌던 집은 대개 기둥 쪽 경첩 자리가 함께 상해 있습니다. 이걸 그냥 두고 새 문만 달면 몇 달 안에 같은 증상이 돌아옵니다.
- 기둥이 성하면 그대로 쓰고 경첩 자리만 보강합니다.
- 기둥 하부가 부식돼 흔들리면 그 부분을 잘라내고 새로 잇습니다.
- 콘크리트 기둥이 갈라졌으면 앙카 위치를 옮겨 잡습니다.
같은 자리, 새 치수
기존 문과 같은 크기로 만들지 않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기둥 간격이 미세하게 바뀌어 있습니다. 철거 후 다시 재서 그 치수로 만듭니다. 그래서 철거와 설치 사이에 제작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출입구를 비워 둘 수 없는 집은 실측만 먼저 하고, 새 문이 완성된 날 철거와 설치를 같은 날 진행합니다.
버리는 것도 정리해 드립니다
철거한 기존 문은 싣고 갑니다. 마당에 남겨 두면 처리가 번거롭습니다.
파주 단독주택 데크 대문·철제 칸막이 시공과정
실제 현장에서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단독주택 데크 대문 · 철제 시공 항목
데크 대문 제작·설치
단독주택 데크와 마당 출입구에 맞춘 대문을 실측 후 공장에서 제작해 설치합니다. 각관 프레임에 목재·합성목 살대를 넣어 데크 색에 맞춥니다.
자세히 보기 → 02알루미늄 대문
녹이 오지 않는 알루미늄 대문을 현장 치수에 맞춰 설치합니다. 우드 무늬 패널로 나무처럼 보이면서 도장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 03철제(각관) 대문
아연도 각관으로 틀을 짜고 용접·도장까지 마쳐 오래 쓰는 철제 대문을 제작합니다. 폭·높이·개폐 방향을 현장 치수대로 맞춥니다.
자세히 보기 → 04데크 철제 칸막이
옆집·도로 쪽 시선을 막는 철제 칸막이를 데크 위에 세워 드립니다. 프레임은 철, 살대는 목재로 넣어 데크와 이질감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 05데크 난간·마당 휀스
데크 가장자리 난간과 마당 경계 휀스를 대문과 같은 디자인·같은 색으로 맞춰 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 → 06경첩·빗장·잠금장치
대문이 처지지 않게 경첩 위치와 개수를 잡고, 빗장·걸쇠·잠금장치까지 함께 시공합니다.
자세히 보기 → 07치수 맞춤 실측 제작
기성품이 맞지 않는 자리도 실측해 도면을 그리고 그 치수대로 만듭니다. 기둥 간격이 벌어졌거나 바닥이 기울어도 맞춥니다.
자세히 보기 → 08방청·도장 마감
용접 자국과 절단면을 갈아낸 뒤 방청 처리를 하고 색을 맞춰 도장합니다. 비 맞는 자리부터 상하지 않게 잡는 과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 09기존 대문 철거·교체
녹슬어 내려앉거나 안 닫히는 대문을 철거하고 같은 자리에 새로 제작해 답니다. 기둥이 상했으면 기둥부터 잡습니다.
자세히 보기 →사진 두세 장이면 상담이 됩니다
달 자리가 보이는 사진과 대략적인 폭·높이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가능한 방법과 예상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장 실측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