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야 할 곳만 정확히 가립니다
데크에 앉아 있으면 도로나 옆집에서 안이 훤히 보입니다. 그렇다고 사방을 다 막으면 답답하고 바람도 안 통합니다. 어느 방향에서 어디까지 보이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그 구간만 세웁니다.
파주 현장에서는 도로 쪽 시선만 막고 마당 쪽은 열어 두었습니다. 앉았을 때 눈높이를 기준으로 높이를 잡으면 필요 이상으로 높게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프레임은 철, 살대는 목재
목재만으로 세운 가림막은 몇 해 지나면 아래쪽 기둥이 썩어 흔들립니다. 프레임을 철로 짜고 살대만 목재로 넣으면 구조는 철이 잡고 보이는 면은 나무가 됩니다. 기존 데크와 색을 맞추면 나중에 붙인 티가 나지 않습니다.
- 살대 간격은 시선은 가리되 바람은 지나가게
- 바람 받는 면적이 크면 아래·위를 모두 고정
- 데크 바닥이 아니라 구조재에 앙카를 물립니다
고정이 관건입니다
칸막이는 벽이 아니라 바람을 받는 판입니다. 아래만 고정하면 위쪽이 흔들리고, 그 힘이 계속 아래 고정부를 흔들어 결국 데크 판재가 갈라집니다. 위쪽은 처마 보나 기둥에 브래킷을 물려 함께 잡습니다.
파주 현장에서 상부를 어떻게 잡았는지는 파주 데크 대문 시공과정에 사진으로 있습니다.
대문과 함께 하면 좋습니다
대문과 칸막이를 따로 하면 색과 살대 방향이 미묘하게 어긋납니다. 같이 만들면 같은 재료·같은 도장으로 한 번에 끝나 비용도 줄고 모양도 이어집니다. 데크 대문과 데크 난간·휀스를 함께 보세요.
파주 단독주택 데크 대문·철제 칸막이 시공과정
실제 현장에서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단독주택 데크 대문 · 철제 시공 항목
데크 대문 제작·설치
단독주택 데크와 마당 출입구에 맞춘 대문을 실측 후 공장에서 제작해 설치합니다. 각관 프레임에 목재·합성목 살대를 넣어 데크 색에 맞춥니다.
자세히 보기 → 02알루미늄 대문
녹이 오지 않는 알루미늄 대문을 현장 치수에 맞춰 설치합니다. 우드 무늬 패널로 나무처럼 보이면서 도장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 03철제(각관) 대문
아연도 각관으로 틀을 짜고 용접·도장까지 마쳐 오래 쓰는 철제 대문을 제작합니다. 폭·높이·개폐 방향을 현장 치수대로 맞춥니다.
자세히 보기 → 04데크 철제 칸막이
옆집·도로 쪽 시선을 막는 철제 칸막이를 데크 위에 세워 드립니다. 프레임은 철, 살대는 목재로 넣어 데크와 이질감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 05데크 난간·마당 휀스
데크 가장자리 난간과 마당 경계 휀스를 대문과 같은 디자인·같은 색으로 맞춰 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 → 06경첩·빗장·잠금장치
대문이 처지지 않게 경첩 위치와 개수를 잡고, 빗장·걸쇠·잠금장치까지 함께 시공합니다.
자세히 보기 → 07치수 맞춤 실측 제작
기성품이 맞지 않는 자리도 실측해 도면을 그리고 그 치수대로 만듭니다. 기둥 간격이 벌어졌거나 바닥이 기울어도 맞춥니다.
자세히 보기 → 08방청·도장 마감
용접 자국과 절단면을 갈아낸 뒤 방청 처리를 하고 색을 맞춰 도장합니다. 비 맞는 자리부터 상하지 않게 잡는 과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 09기존 대문 철거·교체
녹슬어 내려앉거나 안 닫히는 대문을 철거하고 같은 자리에 새로 제작해 답니다. 기둥이 상했으면 기둥부터 잡습니다.
자세히 보기 →사진 두세 장이면 상담이 됩니다
달 자리가 보이는 사진과 대략적인 폭·높이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가능한 방법과 예상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장 실측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