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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작업기록 › 서울 동작구 어린이집

동작구 어린이집 계단 스텐 방범문·방범창 시공과정

동작구 어린이집 계단실에 스텐 방범문과 간살 가림막, 방범창을 시공한 전 과정입니다. 계단을 재는 날부터 코킹 마감까지 사진 14장으로 기록했습니다.

서울 동작구 어린이집 시공 개요
구분내용
현장서울 동작구 어린이집
시공 내용계단 스텐 방범문 + 계단참 간살 가림막 + 난간 보강 + 스텐 방범창
구성스테인리스 각관·평철 · 용접부 연마 마감
작업 단계실측 → 난간 보강 → 간살 가림막 → 방범문 설치 → 방범창·마감
사진14장 (실측 3 · 시공 11)
Work Log

시공과정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좌우 화살표로 다음 사진을 넘겨 볼 수 있습니다.

1단계. 계단실 확인과 실측

계단실 전체를 보고 어디에 무엇을 넣을지 먼저 정합니다. 기존 난간 기둥 높이와 핸드레일 높이를 재는데, 어른 손잡이 높이와 아이 눈높이를 같이 봐야 문 높이가 나옵니다.

어린이집 계단실 스테인리스 핸드레일 전경
계단실 전경입니다. 기존 스텐 난간 상태를 보고 어디를 보강할지 함께 정했습니다.
줄자로 스테인리스 난간 기둥 높이를 실측하는 모습
기존 난간 기둥 높이를 재고 있습니다. 새로 다는 문과 가림막 높이를 여기에 맞춥니다.
계단 핸드레일 높이를 줄자로 확인하는 실측 작업
핸드레일 높이를 재고 있습니다. 어른 손잡이 높이와 아이 눈높이를 같이 봐야 문 높이가 나옵니다.

2단계. 난간 기둥 보강과 현장 용접

흔들리는 난간 위에 가림막을 얹으면 더 심하게 흔들립니다. 기둥 밑동부터 다시 잡았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가 튀지 않게 주변을 먼저 정리하고, 스텐은 열이 몰리면 색이 변해 짧게 나눠 붙였습니다.

계단참 스테인리스 난간 기둥과 현장에 놓인 용접기
난간 기둥 자리에 용접기를 붙였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가 튀지 않게 주변부터 정리합니다.
계단참에서 스테인리스 난간을 용접하는 현장 작업
계단참에서 용접 중입니다. 스텐은 열이 몰리면 색이 변해 짧게 나눠 붙입니다.

3단계. 계단참 스텐 간살 가림막 설치

계단참 위쪽으로 뚫려 있던 구간을 스테인리스 간살로 막았습니다. 판으로 막으면 계단실이 어두워져 세로 간살로 넣었고, 추락과 물건 낙하가 함께 잡힙니다.

계단참 상부를 막은 스테인리스 간살 가림막
계단참 위쪽으로 뚫려 있던 구간을 스텐 간살로 막았습니다. 물건이 떨어지는 것도 함께 막힙니다.
스테인리스 난간과 간살 가림막 시공을 마친 어린이집 계단실
난간과 가림막까지 마친 계단실입니다. 용접 자국은 연마해 손에 걸리는 곳이 없게 정리했습니다.

4단계. 계단 스텐 방범문 설치

계단참 통로에 방범문을 답니다. 간살은 아이 머리와 손이 들어가지 않는 간격으로 잡고, 발을 딛고 올라갈 가로대는 넣지 않았습니다. 문이 계단 쪽으로 열리지 않게 방향을 잡고, 열어 두면 벽 쪽으로 붙게 했습니다.

어린이집 계단참에 설치한 스테인리스 방범문이 열려 있는 모습
계단참에 단 스텐 방범문입니다. 열어 두면 통행에 걸리지 않게 벽 쪽으로 붙습니다.
계단을 오르는 방향에서 본 어린이집 계단 스텐 방범문
계단을 오르는 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간살은 아이 손이 들어가지 않는 간격으로 배치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어린이집 계단실과 스텐 방범문
위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방범문이 계단참 통로를 정확히 막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5단계. 스텐 방범창 설치와 마감

계단실 아래쪽 창은 밖에서 손이 닿는 높이라 스텐 방범창을 넣었습니다. 앙카는 창틀 살을 피해 콘크리트에 물리고, 창을 여닫는 데 걸리지 않게 안쪽 여유를 뒀습니다. 둘레는 코킹으로 막고 용접 자국은 전부 연마했습니다.

계단실 벽 하부 창에 설치한 스테인리스 방범창
계단실 아래쪽 창에 스텐 방범창을 넣었습니다. 밖에서 손이 닿는 높이라 먼저 잡아야 할 자리입니다.
스테인리스 방범창 프레임의 앙카 고정 구멍과 용접부 상세
방범창 프레임 모서리 용접부와 앙카 구멍입니다. 구멍 위치는 창틀 살을 피해 잡습니다.
설치를 마친 스테인리스 방범창 정면
정면에서 본 방범창입니다. 창을 여닫는 데 걸리지 않게 안쪽 여유를 두고 달았습니다.
스테인리스 방범창 둘레를 코킹으로 마감한 모습
둘레는 코킹으로 막아 물이 타고 들어가지 않게 했습니다.

이 현장에서 신경 쓴 부분

어린이집 계단은 막는 것보다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간살은 아이 머리와 손이 들어가지 않는 간격으로 좁게 잡고, 발을 딛고 올라갈 수 있는 가로대는 넣지 않았습니다.

기존 난간이 흔들리는 상태에서 그 위에 가림막을 얹으면 무게와 면적이 늘어 더 심하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기둥 밑동부터 다시 잡고 시작했습니다.

손이 스치는 자리라 용접 자국은 뒷면까지 전부 연마했습니다. 아이 키에서는 뒷면이 정면입니다. 문은 계단 쪽으로 열리지 않게 방향을 잡았고, 안쪽에서는 열쇠 없이 열리게 해 대피 동선을 막지 않았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시공

현장이 달라져도 순서는 같습니다. 재고, 도면을 그리고, 공장에서 만들고, 현장에서는 세워 고정합니다. 전체 흐름은 시공 진행 과정에, 치수와 마감 기준은 제작·설치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린이집 계단 방범문 → 계단 스텐 핸드레일 → 스테인리스 방범창 → 간살 간격과 손 끼임 →

사진 두세 장이면 상담이 됩니다

달 자리가 보이는 사진과 대략적인 폭·높이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가능한 방법과 예상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장 실측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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